"학교 영어는 A인데 SAT 모의는 형편없었습니다."
비엔티안 국제학교에 다닙니다. 영어 성적이 좋아서 SAT도 무난할 줄 알았어요.
처음 모의를 봤는데 점수가 생각보다 낮았습니다. 아이 말로는 문제는 어렵지 않은데 시간이 없었다고 했어요. 한 지문을 학교에서 하듯 꼼꼼히 읽다 보니 뒤쪽을 못 봤던 겁니다.
선생님이 유형마다 어디를 먼저 봐야 하는지를 잡아주셨습니다. 문제를 먼저 읽고 필요한 부분만 지문에서 찾는 방식으로 바꾸셨어요.
여섯 달 지나서 지금은 시간 안에 다 풉니다. 끝까지 푼다는 것만으로도 점수가 크게 달라졌어요.
- 전
시간이 모자라 뒤쪽을 못 봄정해진 시간 안에 전 문항을 풉니다 - 후
지문을 처음부터 정독했음문제를 먼저 보고 필요한 부분을 찾습니다 - 후
시험 형식이 낯설었음유형별 접근법을 알고 들어갑니다 - 후
모의를 풀어본 적 없었음회차별로 모의를 풀고 정리합니다